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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경찰 "버닝썬 철거 중단…증거인멸 우려" 外 02-21 08:43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경찰 "버닝썬 철거 중단…증거인멸 우려"

마약 유통과 성추행 의혹으로 폐업한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철거 작업이 증거 인멸 우려로 중단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지난 18일 버닝썬이 있는 호텔 측에서 철거해도 되는지 의견을 구했으며 이에 증거가 남아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공사 중단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버닝썬이 지난 17일 폐업한 이후 하루 만에 급하게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 "차단기 늦게 열었다" 아파트 경비원 폭행

서울 강남 초고가 아파트 주민이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늦게 열었다며 경비원을 때리고 욕하는 등 갑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고가 아파트 입주민 43살 권 모 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주차장 차단기가 늦게 열렸다는 이유로 경비원 43살 A씨의 얼굴 등 3차례 때렸습니다.

A씨는 사과를 요구했지만 권 씨 어머니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연인관계 여성 흉기로 숨지게 한 50대 검거

연인관계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어제(20일) 오전 4시 20분 쯤 김포시 대곶면의 한 술집에서 연인 관계인 여성과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후 119에 신고한 A씨는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고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와 숨진 여성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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