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안보리, 북미 정상회담 참석 북한 관리들 '제재 면제' 승인 02-21 07:24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북측 관리들에 대한 제재 면제를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미 정상회담 대표단이나 실무진에 안보리 제재 대상 인사가 포함됐더라도 북미 정상회담 준비나 참석을 위한 이들의 베트남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안보리의 기존 대북제재는 계속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정상회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외적, 일시적으로 제재 면제를 허용한 것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