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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환경장관 26일 회담…미세먼지 대책 논의 02-21 07:10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 환경장관이 오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을 한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조명래 장관과 중국 리간지 장관은 미세먼지 등 환경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조 장관은 회담 이후 우리 기업의 대기오염 저감 기술이 쓰인 중국 산시성 사업장을 방문하고, 중국의 대기질 관측 실태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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