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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측 "북한과 전쟁준비 없었다"…트럼프 주장 잇단 일축 02-18 07:20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전쟁에 근접했었다고 말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오바마 전 대통령 참모진들이 잇달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오바마 행정부 시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을 지낸 벤 로즈는 뉴욕타임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를 경고하긴 했지만, 무력사용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공보국장을 지낸 젠 사키 역시 뉴욕타임스에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쟁 언급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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