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김현철 "한국당에 더 이상 개혁보수 설 땅 없어 보인다" 02-17 19:26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가 '5·18 폄훼' 논란에 휩싸인 자유한국당을 연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인 김 씨는 오늘(17일) SNS를 통해 "친박 논란과 5·18 망언 등으로 얼룩진 한국당의 모습을 보면서 더 이상 개혁보수가 설 땅이 그곳에는 없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폄훼' 발언 이후 김 씨는 "한국당의 실체를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말했고, "전당대회를 통해 과거 수구적인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확인되면 아버님의 사진은 그곳에서 내려달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