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버닝썬 '애나' 이번엔 성추행 피해자로 경찰 조사 02-17 17:35


경찰이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책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2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성추행 피해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7일) 버닝썬 폭행사건 당사자인 29실 김상교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명 '애나'로 불리는 A씨는 김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2명 중 1명입니다.


앞서 A씨는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에 자진출석해 마약 공급책 활동 의혹과 관련해 14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