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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사건' 수사 속도…경찰 "프리랜서 기자도 소환" 02-17 15:16


손석희 JTBC 대표를 소환 조사한 경찰이 손 대표로부터 폭행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기자 49살 김 모씨도 조만간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 대표를 고소한 프리랜서 기자 김 씨는 앞서 손 대표 출석 전에는 나오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손 대표를 조사한 만큼 김 씨도 곧 부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누가 피해자인지, 피의자인지 명확하지 않아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구체적인 수사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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