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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소속 사령관 "韓이 레이더 겨냥" 주장 02-17 14:28


한일 간 '초계기 갈등'과 관련된 일본 해상자위대 사령관이 한국 측이 레이더를 겨냥했다고 주장해 또다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제3항공대 사령관인 후지사와 유타카 사령관은 "한국 구축함이 화기관제 레이더를 겨냥해 비춘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초계기가 위협 비행을 했다는 한국 측 지적에 대해서는 "위험한 행위는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당시 동영상과 레이더 탐지음은 공개했지만 레이더파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탐지능력이 알려진다"며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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