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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비웃나…미용실 등서 눈썹문신 불법시술 여전 02-17 13:51


최근 서울 미아동에서 무면허로 눈썹 문신을 한 미용실 원장이 붙잡히는 등 피부관리숍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시술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눈썹 문신을 해주고 국소마취제를 불법 사용한 이모씨 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는 강남·서초구에서만 불법 시술 업소 5곳이 적발됐고 업주 1명은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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