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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 유지냐, 폐지냐"…경찰청도 자체 논의 02-17 13:51


경찰이 최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포토라인 패싱'을 계기로 피의자를 포토라인에 세우는 관행을 놓고 자체 논의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15일 경찰수사정책위원회 회의에서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회의에서는 포토라인이 피의자에 대한 무죄 추정의 원칙에 반한다는 지적과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순기능이 있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고 참석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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