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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물 안락사 논란' 케어 박소연 대표 집 압수수색 02-17 13:11


구조동물 안락사와 단체 후원금 유용 등 혐의로 고발된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를 수사하는 경찰이 박 대표 거주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박 대표 집에서 휴대전화와 노트북PC 등을 압수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에는 종로구에 있는 케어 사무실, 케어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소, 입양센터 등 9곳을 압수수색해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면 관련자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한 뒤 피고발인인 박 대표를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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