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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마약 의혹' 중국인 여성 14시간 조사 후 귀가 02-17 13:10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자진 출석해 14시간여 조사를 받고 오늘(17일) 새벽 1시 30분쯤 귀가했습니다.


버닝썬에서 '애나'라는 별명으로 일한 이 여성은 어제 오전 11시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 피의자 신분으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실제로 마약을 판매했는지, 클럽과는 어떤 관계인지, 클럽 내에서 조직적으로 마약 투약과 유통이 이뤄졌는지 등 의혹 전반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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