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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2위ㆍ'기묘한 가족' 4위로 출발 02-14 18:27


새 개봉작들의 공습에도 '극한직업'이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어제(13일) 17만2천여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1천342만명이 됐습니다.


이어 개봉작 '증인'이 8만1천여명으로 2위에 안착했습니다.

이 영화는 한 변호사가 자신의 출세가 걸린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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