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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부인 "미투 아닌 불륜"…김지은 측 항의 02-14 17:56


비서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이 올린 SNS 글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안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씨는 "김지은씨와 안희정씨를 용서할 수 없다"면서 "김지은씨는 안희정씨와 불륜을 저지르고도 그를 성폭행범으로 고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지은씨의 법정 진술이 거짓말이라며 반박하는 내용을 자세히 기재했습니다.


민씨의 공개 글과 관련해 `안희정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2차 가해"라고 항의하며 중단하라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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