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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법정구속' 안희정 안양교도소로 이감 02-14 17:55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안양교도소 미결수용실로 옮겨졌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안 전 지사의 이감은 대법원 재판 단계에 있는 미결수를 이감하는 규정에 따른 겁니다.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는 통상 구치소에 수용되지만, 법무부는 구치소 수용 상황 등을 고려해 대법원 재판 단계의 미결수를 구치소 인근 교도소로 이감하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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