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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제입원 아닌 강제진단…의무 이행한 것" 02-14 17:06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늘(14일) 친형 강제입원 혐의와 관련해 "강제입원이 아닌 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한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 지사는 '친형 강제입원 시도'에 관한 법원의 첫 심리를 앞두고 법정에 출두하기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이 사건은 어머니의 요청으로 친형의 강제진단 절차를 밟다가 중단한 것"이라며 "정상적인 직무집행을 두고 이렇게 법정에서 논쟁하고 형님의 명백한 정신질환을 증명해야 하는 게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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