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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퇴근길 추위 없어…내일 곳곳 '눈ㆍ비' 02-14 16:42


오늘 퇴근길 날씨는 제법 여유가 느껴집니다.

대기질 무난하고 추위도 약해졌습니다.

현재 시각 서울의 기온은 무려 6도선까지 올라 있고요.

일부 남부지방은 10도 안팎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큰 추위는 없습니다.

아침에 서울이 영하 3도, 한낮에는 영상 2도 되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동해안에 쏟아지던 눈은 모두 그쳤고 지금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 떨어집니다.

동해안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인데요.

내일은 차츰 흐려지겠고 서울을 포함한 중부와 경북, 일부 남해안과 제주에는 눈이나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제주 산지와 강원 영서지방에는 1~3cm가량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서울, 경기와 충청 북부, 일부 경북 북부 내륙에도 1cm 내외 정도 눈이 내립니다.

경남 해안과 제주에도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양이 적어서 계속되는 건조함을 달래주기는 힘듭니다.

여전히 전국 많은 곳에 건조특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다시 맑아지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또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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