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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3개월만에 다시 하락 02-14 15:26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3개월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4%로, 한달 전보다 0.2%포인트 떨어져 3개월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1조3,000억원이지만, 정리된 연체채권이 4조4,000억원에 달하면서 연체채권 잔액은 3조1,000억원 감소했습니다.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11월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0.1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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