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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주유소ㆍ화물차 45건 적발 02-14 15:25


일명 '카드깡' 등의 수법으로 화물차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화물차주와 주유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전국의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 주유소 51곳을 합동 점검한 결과 화물차 40대, 주유소 5곳에서 총 4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보조금 카드를 주유업자에게 맡기고 허위 결재하는 수법으로 보조금을 가로챈 경우가 2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적발된 주유소는 영업정지나 6개월 유류구매카드 거래 정지처분이 내려지며 화물차주는 부정 수급 보조금을 환수하고 6개월간 보조금 지급을 정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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