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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낙태 5만건…7년새 3분의 1로" 02-14 15:09


2017년 이뤄진 인공임신중절, 즉 낙태는 약 5만 건으로 2005년 첫 조사 이후 계속 줄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1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7~8월 여성 1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실시한 조사결과, 2017년 이뤄진 낙태가 모두 4만9,764건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34만여건, 2010년 16만여건이던 낙태 수술이 7년만에 큰 폭 줄어든 이유로 복지부는 피임율 증가와 사후 피임약 처방 증가, 가임기 여성의 감소를 꼽았습니다.


한편. 조사 대상 여성의 75%는 낙태죄를 없애야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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