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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추행' 호식이치킨 전 회장 1심서 집행유예 02-14 13:27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의 최호식 전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4일)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호식 전 회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자가 합의해 처벌 의사를 철회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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