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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청부살해 시도' 여교사 징역 2년…"내연관계 영향" 02-14 13:11


친모 청부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학교 교사에게 법원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존속살해예비 혐의로 구속기소된 31살 임 모 씨의 선고 공판에서 "청부살인 의뢰가 피고인의 주장처럼 단순한 호기심 차원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피고인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씨와의 내연 관계가 이번 사건 범행에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임 씨에게 청부살해를 의뢰받고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심부름센터 업자 정 씨에게는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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