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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 의혹' 인천시 전현직 교사 23명 수사의뢰 02-14 12:55


인천의 한 사립여고에서 학생 성추행 의혹을 받는 전현직 교사 20여명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제자들을 성희롱하거나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인천시 부평구 A여고 현직 교사 20명과 전직 교사 3명을 오늘(14일) 오후 경찰에 수사의뢰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3일간 교사 면담 결과와 학생들을 상대로 한 피해 조사 결과를 경찰에 전달하고 문제가 된 교사들에 대한 징계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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