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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한국당 '5·18 모독' 이종명 제명…김진태ㆍ김순례 징계유예 02-14 10:15


자유한국당이 5·18 모독 논란으로 윤리위에 회부된 의원 3명에 대한 징계 논의 결과를 발표합니다.

현장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태 /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이에 따라 이종명 국회의원께서는 재심 청구를 10일 이내로 하실 수 있으며 재심 청구가 이루어지면 중앙윤리위원회는 다시 소집되어서 재심 청구 내용에 대해서 논의를 하게 됩니다.

이후 두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심 청구를 하지 않았을 경우 10일이 도과하면 사무총장인 제가 원내대표에게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제명 처분에 대해서는 의원총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지만 확정이 됩니다.

재심 청구가 이루어지면 재심 청구 이후 중앙윤리위원회가 다시 소집되어서 재심 청구 사항을 논의한 다음에 결과가 다시 제명 처분으로 나온다면 바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해서 의원총회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구체적인 징계 내용, 징계위의 사안에 대해서는 우리 중앙윤리위원회의 공식적인 발표는 따로 없지만 우리 중앙윤리위원장에게 언론인 여러분께서 내용들 궁금해하시기 때문에 저희가 상세한 내용을 말씀드릴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 요청을 드려볼 생각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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