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날씨] 낮 기온 어제보다 올라…미세먼지 '보통' 02-14 09:59


[앵커]

오늘 낮 동안에는 서울이 4도까지 오르는 등 찬 바람이 한결 잦아들겠습니다.

다만 수일째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아침에는 다소 추웠는데요.

낮부터는 찬 바람이 한결 잦아들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울이 4도까지 올라서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고요.

평년과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겠습니다.

한편 새벽부터 동해안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렸는데요.

보시다시피 눈구름떼는 대부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고요.

일부에만 약하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중에는 눈이 모두 그치겠고 낮 동안에는 하늘에 구름만 많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일평균 보통 수준이 예상이 되는데요.

오전 중에는 대기 정체 때문에 부산이나 대구 등 일부 남부지방에서 일시 공기가 탁할 수 있겠습니다.

건조특보는 수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에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고 그 외 전국 대다수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화재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이 4도, 대전이 7도, 대구 8도, 광주 9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3m 안팎으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