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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태국서 중국 오포에 스마트폰 1위 뺏겨 02-14 09:32


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 2위 스마트폰 시장인 태국에서 지난해 4분기 중국 업체에 점유율 1위를 뺏겼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00만대를 출하하며 21.1%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기업 오포가 점유율 22.2%를 차지해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꺾고 1위에 올랐습니다.


대규모 마케팅을 벌이며 화웨이와 비보가 각각 3, 4위를 차지하는 등 동남아에서 중국기업의 점유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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