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서울숲역 인근 상수도 배관 파열…한밤중 '물난리' 02-14 09:14


어제(13일) 밤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역 인근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열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숲역 1번 출구 근처에서 아파트로 공급되는 상수도 배관이 파열돼 인근 인도와 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 통제에 나서 상수도 제수 밸브를 잠그는데 성공하면서 약 2시간만에 상황은 수습됐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약 5톤 정도 누수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