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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두테르테 또 막말…"주교 대다수는 동성애자" 02-14 08:48

<출연 :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거침없는 막말과 기행으로 유명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성직자에게 욕설을 퍼부은데 이어 국명을 개명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폭탄 발언이 또 다시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엔 필리핀 국명을 바꾸자고 제안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요?

<질문 2> 또 최근 화제를 모은 필리핀 관련 소식을 짚어보면요. 미국이 약 100여 년 전에 필리핀에서 탈취한 성당의 종들을 반환했는데, 여기에 두 나라 간의 분쟁의 역사가 담겨있다고요?

<질문 3> 필리핀은 전통적으로 미국과 우방이지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집권 이후 노골적인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중국 역시 보란 듯이 필리핀과 밀착하는 분위기라면서요?

<질문 4> 이처럼 미국과 필리핀의 관계가 지금 미묘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 철군을 선언하면서 "IS가 격퇴됐다"고 주장했거든요. 그런데 필리핀 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어요?

<질문 5> 필리핀 내부적으로는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치안 강화에 힘을 쓰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형사처벌 연령을 9세까지 낮추려 하다 논란이 되자, 다시 연령을 수정하기로 했다고요?

<질문 6> 한편 한진중공업이 필리핀에 건립한 수빅조선소가 기업회생 절차를 발고 있는데요. 필리핀 정부가 이를 인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는데, 어디까지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나요?

<질문 7> 한때 두테르테 대통령을 둘러싸고 건강이상설, 사망설이 돌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건재함을 과시하기라도 하듯, 최근에도 막말을 쏟아내 구설수에 올랐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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