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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장관 "수영스타 백혈병에 실망"…비판에 철회 02-14 08:32


일본의 올림픽 담당 장관이 수영 유망주가 백혈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올림픽 성적을 걱정하는 발언을 했다가 비판이 일자 결국 철회했습니다.


사쿠라다 요시타카 올림픽 담당상은 수영 유망주 이케에 리카코 선수가 백혈병 진단을 받은 것과 관련해 "금메달 후보로 일본이 정말 기대하고 있는 선수라서 실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수 건강을 걱정하지 않고 성적만 신경 쓰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사쿠라다 담당상은 "배려가 없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사과하고 발언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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