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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해발 2천m서 스키 타며 건강미 과시 02-14 08:3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흑해 연안 휴양도시 소치의 해발 2천m가 넘는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며 다시 한번 건강미를 과시했습니다.


올해 66세인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소치를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함께 스키장을 방문했습니다.


붉은색 스키복을 입은 푸틴은 루카셴코와 나란히 리프트에 앉아 중급 수준의 슬로프로 올라간 뒤 1km 정도 길이의 코스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마초 기질'의 푸틴 대통령은 유도와 하키, 스키 등을 비롯한 격한 스포츠뿐 아니라 낚시와 산행 등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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