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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그랜드캐니언 추락 대학생 의식회복…이달 귀국 外 02-14 08:30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그랜드캐니언 추락 대학생 의식회복…이달 귀국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대학생 박 모 씨가 의식을 회복했고, 빠르면 20일 전후 한국으로 이송된다고 동아대가 밝혔습니다.

동아대는 박 씨가 현재 단어 정도는 말할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박 씨 가족들은 거액의 현지 병원비, 관광회사와의 공방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 "여행비 6,500만원 먹튀"…경찰 수사 착수

말레이시아 여행 관련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가이드 일을 하던 여행업자가 예약금 수천만원을 챙겨 도망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 사는 47살 남성 A씨는 지난달 일부 고객에게 '직원이 회삿돈을 횡령했다'는 문자를 남기고 잠적했습니다.

현재까지 12명이 6,500만원이 넘는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 '음주운전' 판사 감봉 1개월…경징계 논란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에 적발된 현직 부장판사가 감봉 1개월에 그치는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법 김모 부장판사에게 "법관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며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 7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92% 상태로 약 15km를 운전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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