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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찬바람…동해안 눈 오전 그쳐 02-14 08:02


[앵커]

오늘 아침 추위는 어제와 비슷한데요.

낮부터는 찬 바람이 한결 잦아들겠습니다.

한편 동해안지역은 오전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어제 7, 8시 기준으로 서울의 기온이 영하 5도 선이었는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의 기온 영하 5.6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옷차림 챙기실 때는 어제 날씨 생각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겠고요.

다만 한파특보가 여전히 발효 중인 경기 북부와 강원지역은 강추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도 철원이 영하 12도 선의 추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한결 찬 바람이 잦아들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서울이 4도, 대구가 8도까지 올라서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더 높겠습니다.

한편 오늘 새벽부터 동해안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렸는데요.

눈구름의 세력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따라서 이들 지역에 내려져 있던 대설특보도 모두 해제가 됐고요.

앞으로 이들 지역에 1~3cm가량의 눈이 조금 더 이어지다가 오전 중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오늘 낮 동안 하늘에 구름만 많겠고요.

대기는 여전히 많이 건조하겠습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도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 일평균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다만 오전 중에는 일부 남부지방에서 일시적으로 먼지 농도 높아질 수가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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