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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인사청탁 연루 의혹' 백원우 전 비서관 무혐의 02-14 07:24


검찰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인사청탁 관련 사안을 은폐하기 위해 드루킹 일당과 만났다는 의혹을 받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백 전 비서관의 직권남용 의혹 사건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혐의 종결 처리했습니다.


백 전 비서관은 지난해 3월 드루킹 김동원 씨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로 임명해달라고 청탁한 도두형 변호사를 면담해 직권남용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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