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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 강설량 기준 140년만의 폭설…"제설차량 1만대" 02-14 07:14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140년만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현지시간 12일과 13일 사이 모스크바에 강설량 기준 11mm의 눈이 내려 기상관측이 시작된 140년 만에 최고 일일 강설량을 기록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습니다.


강설량은 눈을 녹여 물로 환산한 양으로, 일반적으로 강설량 1mm는 적설량 1cm 정도에 해당합니다.


기록적 폭설로 시내 도로에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속출했으며, 모스크바 시당국은 1만여 대의 장비와 6만 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해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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