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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북ㆍIOC와 3자 회동 위해 스위스로 출국 02-13 20:32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0년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을 논의하고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있는 스위스 로잔으로 출국했습니다.


도 장관은 IOC 본부에서 김일국 북한 체육상과 함께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만날 예정입니다.


도종환 장관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북 단일팀) 4종목은 확정이 되었고요 한 종목을 이번에 가서 논의해서 단일팀을 구성하는 최종 합의를 해 낼 생각에 있습니다. 남북, IOC 간의 올림픽을 통한 평화 교류, 평화 정착 단계까지 가는 체육교류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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