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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강력처벌 청원…청와대 "체육계 자정 어려워" 02-13 19:35


청와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를 폭행한 조재범 전 코치를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민간이 중심이 돼 체육계 비리 근절 대책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은 청와대 SNS를 통해 "체육 단체의 자정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양 비서관은 이와 함께 "피해자를 회유하거나 협박하는 2차 가해를 처벌할 규정을 마련하고, 국가대표 선수촌에 인권상담센터를 설치하는 등 선수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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