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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 경제읽기] '투자 귀재' 짐 로저스…전 재산 북한에 투자? 02-13 18:24

<출연 : 김대호 경제학박사>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겠다고 했던 월가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금융 투자자인 짐 로저스의 방북 가능성이 언급되며 그 의미와 파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짐 로저스의 방북이 대북제재 완화를 의미하는게 아니냐는 해석도 내비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문가와 살펴보겠습니다.

'김대호의 경제읽기' 김대호 경제학박사 나와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짐 로저스가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북설의 주인공, 짐 로저스는 어떤 인물입니까?

<질문 2> 현재 미국 정부는 북한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방북하기 위해서는 미국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하는데요. 그런만큼 이번 방북에 미국 정부와의 교감이 있는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북미회담을 앞둔 지금 시점에서 짐 로저스의 방북설이 나오는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1> 짐 로저스는 금강산 리조트 개발업체의 사외이사기도 한데요.
그러다보니 일각에선 금강산 관광재개의 신호탄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능성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2-2> 짐 로저스가 사외이사로 선임된 금강산 리조트 개발업체는 어떤 곳인가요? 이곳이 남북 경협주로 분리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3> 짐 로저스는 북한에 전 재산을 투자하고 싶다며 대북 투자 의사를 여러차례 강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만약 짐 로저스가 투자에 나선다면 어떤 부분에 관심을 보일까요?

<질문 4> 짐 로저스는 현재 북한의 모습이 1981년 중국과 비슷하다고 말한바가 있습니다. 미국 월가 투자가 중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가장 먼저 포착해 큰 수익률을 거뒀던 사람인만큼 그의 발언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데요. 무슨 뜻이 담겨있다 보십니까?

<질문 5> 북한이 개혁개방 노선을 걷게 된다면 중국과 미국의 투자자본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관련해 우리 또한 관련 대책을 마련해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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