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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병우 장모 1심 벌금 200만원…'화성 땅 차명보유' 혐의 02-13 18:08

(서울=연합뉴스) 경기도 화성 땅을 차명 보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장모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공성봉 판사는 13일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혐의 상당 부분을 무죄로 보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연합뉴스TV>
<편집: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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