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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품수수 의혹' 이혜훈 의원 무혐의 처분 02-13 17:50


한 사업가로부터 수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여성 사업가 옥모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는 등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12일 무혐의로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옥씨로부터 호텔·커피숍 등지에서 10여 차례 현금과 명품 가방·의류 등 6,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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