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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땅 차명보유' 우병우 장모 1심 벌금 200만원 02-13 17:12


경기도 화성 땅을 차명 보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장모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13일)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혐의 상당 부분을 무죄로 보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경기 화성 소재 한 골프장 인근 토지를 차명으로 보유하면서 허위로 계약서를 쓰고 등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씨는 약식기소돼 벌금 2,0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2017년 5월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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