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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ㆍ남부 초미세먼지…밤부터 영동 대설 02-13 17:11


[앵커]

오늘도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은 차츰 나아지겠습니다마는 동해안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지금 서울을 비롯한 북부지방의 공기는 참 깨끗한데요.

충청과 남부지방은 여전히 공기가 답답합니다.

상층을 떠다니던 먼지들이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영향을 주고 있는 걸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가 오후에 깨끗해지겠습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또 반짝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 서울은 아침에 영하 7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반면 낮 동안에는 기온이 금세 올라서 최고 5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일교차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여전히 경기 북부와 강원도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건조특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참 반갑게도 눈, 비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사이면 건조함이 다소 해소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특히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많은 양의 눈이 내릴 텐데요.

영동지방은 최고 15cm 이상이나 쏟아질 걸로 보여서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고, 그밖의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에도 최고 5cm 정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 금요일에는 동해안을 포함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 그리고 남부지방도 눈이나 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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