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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ㆍ신혼부부 임대주택 7천여 가구 공급 02-13 17:00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시중 임대료보다 싼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청년, 신혼부부용 임대주택 7천800여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은 전국 70여개 지역에서 1,925가구가 공급되고 시중 전세가의 30~50% 수준에서 공급됩니다.


지원 자격은 청년은 19세에서 39세 이하, 신혼부부는 혼인기간이 7년이내거나 6세 이하의 한부모 가족이면 가능합니다.

또 연중 지원 가능한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은 올해 전국에 5천700가구가 공급되고, 전세금 지원한도액도 수도권의 경우 1억2,000만원으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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