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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건립 무산' 부천시 상대 소송 패소 02-13 15:17


서울중앙지법은 신세계가 부천시 상동에 백화점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무산된 것과 관련, 시를 상대로 115억원의 이행보증금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신세계는 2015년 10월 상동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민간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백화점 등을 건립하려 했으나, 지역 상권과 인천시의 반발로 추진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사업 불이행에 따른 보증금 115억원을 부천시에 납부한 신세계는 사업 무산은 지자체간 갈등과 상권의 반대 등 외부적인 요인 때문이었다며 보증금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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