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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물림 사고 매년 2,000여명…하루 6명 꼴 02-13 15:09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9구급대가 개 물림 사고로 병원에 이송한 환자는 모두 6,883명으로 매년 2,000명 이상이 피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절별로는 야외활동이 많은 5월부터 10월까지 개에 물리는 경우가 월 평균 226명으로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40~50대가 2,790명으로 전체 개 물림 환자 중 4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60~70대 고령층도 1,680명, 2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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