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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의혹' 우윤근 사건 서울중앙지검 이첩 02-13 15:04


취업사기와 제3자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됐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8일 주거지 관할 문제 등을 고려해 우 대사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사업가 장모씨는 2009년에 우 대사가 조카 취업 명목으로 돈을 받은 뒤 취업을 시켜주지 않았다며 지난달 18일 고소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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