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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1개월…경징계 논란 02-13 13:59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던 현직 부장판사가 감봉 1개월에 그치는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법 김 모 부장판사에게 "법관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며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 7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92% 상태로 약 15km를 운전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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