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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국가 부도 위험지표 11년2개월만에 최저 02-13 13:19


지난달 국가부도 위험 지표가 11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가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 C DS 프리미엄 1월 평균은 0.36%포인트로, 2007년 11월 이후 최저치였습니다.


CDS는 채권을 발행한 국가나 기업이 부도가 나면 손실을 보상해주는 파생상품으로, 이 프리미엄이 낮아졌다는 것은 국제 금융시장이 평가하는 부도 위험이 줄었음을 뜻합니다.


한편, 지난달 외국인 채권자금은 32억3,000만 달러 순유출돼 석 달만에 빠져나간 반면, 주식자금은 33억4,000만 달러 순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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