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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값, 산 값 달라"…차액 가로챈 부동산 중개사 02-13 13:10


재개발구역의 부동산 매매를 중개하면서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서로 다른 매매대금을 알려줘 그 차액을 가로챈 공인중개사가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울 북부지검은 공인중개사 A씨가 201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4차례 매매대금이 다른 계약서를 만들어 5억2,000만원을 가로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부동산 거래를 할 때는 당사자 간의 매매대금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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