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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습 승차거부' 택시회사 22곳 첫 운행정지 02-13 13:06


서울시가 내일부터 승차거부가 많이 발생한 택시업계 22개사를 대상으로 운행정지 처분을 내립니다.


택시 운전자 본인이 아닌 소속 회사까지 운행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운행정지 처분을 받은 법인 택시회사는 22곳으로, 위반 차량 365대의 2배수인 730대를 60일간 운행할 수 없게 됩니다.


다만 일시에 730대가 운행정지될 경우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2개월씩 4차례로 나눠 운행을 제한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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