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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1조5천억 탈세 의혹 제기…넥슨 "사실무근" 02-13 12:29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조세포탈 의혹이 있다며 어제(12일) 넥슨의 창업주 김정주 NXC 대표와 회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해외 페이퍼컴퍼니를 만들고, 개별재무제표를 조작하는 등 분식회계로 NXC가 모두 1조5,660억원을 탈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넥슨 측은 "법인세 탈세 목적으로 위장거래나 분식회계를 한 적이 없다"며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터무니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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